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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본캐가 산악회애들 본캐 직업이라고 생각해보셈


그럼 걔들 세팅이나 딜사이클, 플레이 팁같은거 보고 참고할거임?



포셔 노돌리 명훈 삼식 많이 봐줘서 이초홍 이 정도 까지는 보고 참고할 수도 있음





근데 칸 쥐 다주는 나라면 쟤들거 보고 참고안함



문제는 그중에서도





동수칸 - 본인이 워로드 잘 못한다고 인정은 함. 나이탓위주로 하긴하지만 어쨌든 못한다는 전제는 깔아둠


괴물쥐 - 가끔 잘하긴하는데 보통 캐릭탓 무슨탓 저탓 사회탓 존나 탓하는게 컨샙인지 뭔지 존나 염병해서 맨날까이지만 그래도 카멘처럼 극한에 달하니 인정은함




다주 - 본인 플레이가 '맞다'고 믿고있음. 그 믿음을 지적하면 바로 피의 밴난사 시작함 분위기 완전 이상해지게 만들어버림






어제 일리아칸 학원팟하는것도 그렇고


그냥 맨날 말로는 본인들이 로아의 선두주자고, 퍼클유저고, 각 직업의 최고 우두머리처럼 행세하고 다니는데


정작 1년넘은컨텐츠 노말도 패턴제대로 모르고


본인직업 이해도도 부족한데


그걸 지적하면 바로 모가지 숙청해버림




나 자신에대해서 쓴소리해주는 지인을 가까이두라는 옛말도 무색하게


지인이 지적하면 그것까지 디코에서 돌려버림





그냥 요약하면


위치에 안맞는 수준을 가지고있으나, 그 위치에대한 보상(지위)은 누리고싶어함. 


그러나 자신에 반대되는 의견을 수용할 자세가 안되어있음.




산악회 8명중에 이정도로 유별난사람이 없음


대부분이 적당히 해당클래서 이해도 높아서 다른 유저들 가르쳐줄정도는 되거나


못하더라도 수용을 하거나


내가 못하면 못한다고 인정을 하는편인데



걍 다주는 그 모든걸 부정함





그래도 이쁘니까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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