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영지 커스텀은 다른겜에 비해 매우 부실한편이다.


이건 모두가 알고있는 가장큰 진입장벽이자 단점이기에


굳이 언급하지않겠다



중요한건 부실한 상태에서도 잘 써먹을수있다는점이죠.



본론으로 들어가봅시다.


왜 사람들은 영지를 대충 방치해두고


정신나간 일부 사람들만 꾸미는걸까?



그건 바로 -

























24ec8574b58761f53deb83ec58c12a3aa47db731a5fc5f28a83e896a



"씨발 처음에 뭘 해야할지 몰라서"



이 텅 빈 성의없는 공간 속에서 


좆같은 조작감과 


못생긴 설치물로


영지를 꾸미라고 하니 거부감이 먼저 드는 것이다...


그래서 포기를 하게되어버리죠.


이것이 영지의 가장큰 진입장벽입니다.




개선안은 무엇일까요?


























7dee8773e1873bfe6ceb85b74287263b639acb18cd687be588e9fe881cdc8eaf52dbf33efc92e9eb0e203b2c95cbcdae



텅빈공터가 아닌


이 시장처럼 처음부터 뭔가 건물과 장식물, 길, 나무 등등이 박혀있는


소규모 정원이나 공터 등의 형태로 지급을하는것이죠.




물론 다시 빈공터로 갈아엎고 맨땅부터 꾸밀건지


아니면 거기서 하나둘 쬐금씩 추가해서 꾸밀건지는 유저들의 선택에 따르게됩니다.


만약이랬다면 지금보다 영지컨텐츠는 더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었을지도 모를일이죠.











참고로 저는 루페온 서버에서 충모닉을 키우고 있는 1人입니다.

한때 메이플스토리를 즐겼던 메난민이기도하죠.

확률사건으로 너무나 실망하여 본섭(무릉최고기록 52층중산층이라고보시면되요) 템을 정리한후 로아로 넘어오게 되었죠.

물론, 제 인생게임을 완전히 접을 수는 없더라고요. 그래서 가끔 리부트서버에서 보스를 잡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