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ㅈㄴ못하는건 유명하니까 그당시에도 수없이 레이드 터트리고 눕클한 사건들은 생략하겠음

커플중에 도화가는 좀 착한데 건슬이 진짜 패악질이 심했음

본인이 다른 일반 유저보다 스펙이 우수하다보니 부자?라는 선민의식 같은게 있어서 20대들 모인 길드에서 애들 세팅지적을 존나게 함

길드원끼리 같이 하브(당시 엔컨)하는 도중 딜이 진짜 안밀리니까 정비소에서 한명 한명 군장검사 하는데 "A님은 무품 좀 올리시고 품질도 좀 바꾸셔야할듯. B님은 직각악세 안사려고 쌀먹으로 맞춘거에요?(각2오2배마)" 라는 둥 타직업 이해도도 없으면서 세팅훈수 존나함 

길드원들이 착하기도 하고 도하꼬가 스펙도 좋으니까 고수처럼 보여서 다들 시키는대로 했지 그냥.. ㅋㅋ 웃긴건 그렇게 딜안밀린다고 징징거리던 도하꼬 강투나오고 다른 스펙 낮은 두명이 쌍잔혈 나옴 ㅋㅋㅋ 나는 이 사건 이후로 아무말없이 길탈하고 2년간 혈석길드 생활함...


그리고 현재에 이르러서 카멘이 출시됐고, 하멘3관 초창기에 특정 직업 혐오가 존나 심해서 취직을 못했는데 도하꼬 팟에서 받아주길래 같이 감


아니나 다를까 칼멘 13분20초에 잡히니까 딜 느리다면서 나보고 "무기가 24강이시네요?" 이지랄함 ㅋㅋ 그럼 받질말든가 ㄹㅇ;ㅠㅠ


당시 난 수많은 거절로 자존감이 깎여있어서 비굴하게 그냥 참고 레이드 진행했는데 2시간동안 도하꼬 혼자 한 5번 뒤져서 그냥 내가 중단누름 씨발..


2년이 지나도 여전한 모습에 부랄을 탁 친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