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선이나 지원길 성준모 등 임원진이 뭐라고 하면
(실제로 얘네가 그랬다는 것은 아님)


거기에 (고의는 아니겠지만 실수로라도 나쁜 행동이 될 때) "그러면 안됩니다" 라고 말 못하는 분위기냐?


설사 논리적, 근거적 과정이 아니라 즉흥적 판단에, 범죄지원같은 일이 벌어질 것 같아도 '그러면 안됩니다'라고 말을 못 하는 분위기임?

뭐 스마게 찾아보면 맨날 강압적 어쩌구, 노조만드네 노조랑 사측이랑 어떠네, 예전에 일하던 고객상담직원이 류호정으로 나갔네, 중국사업연계가 크네 뭐 이런이야기만 많네

썰잘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