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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엘가시안가 먼가에 툭 떨궈놓고 레벨 1460만 덩그러니 찍혀있어서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상태임


도대체 뭘 해야할지 감도 안 잡혀서 대충 찾아본 결과 


일일 숙제인 에포나3회 카던2회 하고 베른 남부의 어쩌고 던전 4회 돌고 끔



2일차


적당히 찾아본 결과 첫 번째 목표로 1475찍는 걸 잡고


강화 적당히 해줌 


그리고 인벤에서 브레이커 스킬찍는법 공략 검색해서 따라했는데 스킬포인트 부족하길래


수급처 찾고 이때부터 매일매일 지혜의 섬 에포나(스킬포인트), 베이트리스 호감도(거인의심장 스킬포인트) 진행함


그리고 프로키온의 나침반 보고 필요한 필드보스, 모험섬, 카오스게이트 등등 참여함


겸사겸사 파푸니카 모험의서 80% 목표로 바나나 존나수집했음



3일차


옆으로 치워놓고 관심도 없던 영지 해보기로 하고 들어가서 살펴봄


영지에서 여러가지 퀘스트 깨고 뭐 연구하라는데 재료가 없어서 생활 깔짝이기 시작함


대충 퀘스트용 제작이나 연구에 필요한 만큼만 캐고 유기


1475는 달성했으나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플레체는 가지도 않았음


대신 로스트아크 전반적으로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어느정도 감을 잡은 상태



4일차


일퀘는 꾸준하게 진행하고 플레체 스토리 시작함


파괴석 결정이랑 수호석 퍼주는 거 보고 진작좀 할 걸 후회했음


그리고 데스칼루다만 잡다가 얼음거북이 처음으로 도전함


에포나는 빛나는 추억의 섬, 지혜의 섬, 엘가시아 도서관 진행중


그리고 맵 확인하면서 떠상에 전설호감도나 알고보면세트, 세구빛 알람설정 해놓은 카드 있으면 가서 샀음



5일차


플레체 싹 밀고 1490달성했음


이때 처음 알았는데 레벨별로 강화에 필요한 재료가 달라진다는 걸 깨달음(아니 시발 이런 건 좀 재료 옆에 레벨좀 써놔라)


파괴석 결정 수호석 결정 돌파석 상위재료로 바꿔먹음


1510장비 끼고 강화하려고 했으나 상급오레하 없어서 포기하고 영지화 생활쪽으로 눈을 돌림


루테란 가서 채광하고 벌목하고 채집하고 낚시함


세계수잎 보상으로 경험치 물약 먹고 생활 전반적으로 17~21렙 달성함



6일차


슈퍼모코코 보상 살펴보다가 상급오레하 있길래 창고 살펴보니 내가 쳐박아둠


1510부터 강화에 골드필요하던데 파푸니카 모험의서80%찍으면서 먹은 수집품 팔고


카오스게이트, 모험섬 기타등등으로 먹은 보상 조금씩 팔아서 번 4천골드 있어서 강화 도전함


대략 천골드정도 남기고 1520달성


오늘이 초기화 마지막이길래 오레하의 우물인가 거기도 돌고 아르고스인가 그것도 잡음 카드준다길래 갔는데 쓰레기만뜸


군단장도 도전해볼까 했는데 시간도 너무 늦어서 포기했음



다음 목표는 생활 꾸준하게 해서 영지 성장시키고 군단장 레이드 도전하기임





뉴비가 뉴비에게 하는 조언


alt+q랑 프로키온의 나침반만 기억해도 반은 먹고 들어간다


걍 그거 보고 오늘 할 거 찾아서 하기만 해도 손해는 안 볼듯


그리고 재료주머니(파괴석, 파괴석 결정, 파괴강석 선택) 막 쓰지 말고 필요한 만큼만 그때그때 써야함


레벨 구간별로 강화재료가 달라져서 손해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