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딜 키우는애들 = 리스크를 감안하고 스릴있게 게임하고 싶어함



여기서도 건슬 이런거는 좀 애매한데 시작할땐 그냥 단순하게 다른게임


원딜 포지션인줄알고 시작했을거임 스탠스로 스타일리쉬해보이고 


손도 많이가고




소서리스 = 그냥 근본 마법사 메테오 낭만 이런거 찾으려고함 


rpg 근본캐하면 보통 호불호가 잘안갈림





블레이드 = 얘도  육각 성능충캐라 애매하지만 그래도 퓨딜 라인이랑 비슷한 부류





애니츠= 겁쟁이들 제일 많은데 잔혈로 주인공도 되고싶어함 혹은 적당한 1인분


젊은사람도 많고 아재도 많고 다양한 연령층




슈샤 = 안죽고 남한테 민폐 안끼치고 싶어하는 든든한 국밥캐 좋아하는애들


듬직한 기둥이 되고싶어함 


젊은사람보단 아재가 주로많음




서포터 = 그냥 천성이 이타적인 플레이를 좋아함 혹은 그냥 레이드 시작하는데에 겁이 많음


여성유저가 꽤 많고 연령층 다양함


남자중에서도 좀 착하고 감수성이 발달한 사람이 많음




이미 직업 고를때부터 성향이 갈림 rpg겜이라 첨부터 


다 파악을하고 키우거든 보통


어떤 직업이 어떤 리스크를 가지고 있는지


레이드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할 수있는지


실력보다 이게 크다고봄 플레이 지향성을


어디에 초점을 두었는가 


어떤 마음 가짐으로 시작을 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