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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잔 직후에도 나온 말이긴 한데

얘네들은 뭘 할 때마다 그걸 다 일일이 설명하려고 함


아만 : 이런... 신성력이 통하지 않아요. 일시적으로 호전될 뿐이에요. 어떡하죠?


플레이어 : 1번) 기에나의 눈물을 사용해보겠다고 말한다


아만 : 그러면 되겠군요! (쿠르잔에서 기에나 눈물 성능 확인하고 저능아처럼 또 되묻고있음)


매번 이런 식임

어차피 정해진 답변이면서 그걸 굳이 플레이어의 공으로 돌리려고 함

인위적이고 작위적인 느낌이 팍 오는거지

일단 거기서부터 몰입이 안되는거임


그리고 대사도 ㅈㄴ 유치함

성인게임 아님? 무슨 초등학생 맞춤같음

그 말만 기 다 렷 수 다!!! ㅇㅈㄹ..

이게 성인게임에서 나올 대사냐..?

차라리 이 악녀가! 처럼 재밌기라도 하지 이 어중간한 ㅈ같음은 뭔지 모르겠음

대사가 불쾌한 골짜기임 그냥

소재만 성인용이면 뭐하냐 내용물이 이런데


이 외에도 쿼터뷰 이슈, 찰흙 그래픽 등이 있지만 그건 게임을 갈아엎어야 돼서 답이 없음

솔직히 더이상 스토리는 기대 안 됨

10년 준비한 엘가시아도 끝났는데 그 뒤에 그 정도로 준비한게 있겠음?


그리고 저능아도 아니고 맥락, 상황 설명 하나하나 짚어주는게 ㅈㄴ이상해

원래 애니, 영화 같은걸 봐도 한번에 스토리 완전히 이해하는게 안돼야 함

그게 정상임

근데 이건 너무 다 설명해줘서 한번 보면 다시 할 이유가 없음

적어도 애니 영화 드라마 같은건 다시 볼 떄 '아 이건 이래서 그랬구나' '이런게 있었네'

하면서 새로운 느낌을 계속 받는데

이건 전혀 아님 ㅋㅋ

그정도 깊이도 없을 뿐더러 새로운 느낌을 일절 주지 못함

특히나 다회차가 강제되는게 이 로스트아크 스토리인데

왜 이런 식으로 만든지 잘 모르겠음


얘네가 감이 없는거임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