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대 = 곧있으면 허벌되는 레이드 먼저 맛보겠다고 수십~수백(에스더는 수천) 꼴아박고 설거지
분기마다 한번씩 설거지담당
후발대 = 레이드 돌고싶어도 파티창보면 죄다 버스. 겜들어와서 하는게 죽고 클골 딸깍딸깍뿐. 골드 상납하는 기분 버릴수가없음.
결국 이득보는 놈들은 꾸준히 엠생처럼 매일 접속하는 살짝 선발대보다 렙낮은 선발대 호소인들
그냥 돈을쓰든 늦게하든 설거지형 비린맛이 가시질않음... 괜히 결국 쌀먹이 승리한다는 말을 하는게 아님
선발대는 저러는게 나름 정상이고
후발대는 돈을 벌어가잖아 외노자들임
후발대인데 돈 잘버는데
대체 버스를 왜탐? 그럴거면 서폿이라도 쳐키우던가
선발대는 조롱받을 꺼리가아닌데. 제일재밌게즐기고 씹다버리고 후발대는 줏어먹고 조금의 이득보는식 애초에 선발대에서 금액적 문제를할만한 경제력이면 선발대 쳐다보지도 않는것이 최선 하고서 징징대는 놈들은, 그런놈들끼리 어울리게되어있으니 과금 rpg게임이 다저런데 안그런게임 단 한게임도없음
리니지는 작업장이 제일 이득 많이 봄 ㅇㅇ
설거지겜맞음 그래서 이악물고 갓겜수호하는거 ㅋㅋ 유입 없으면 ㅈ망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