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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론적인 숲에 대한 얘기는 안하고

나무에만 꽂혀서 그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은

이 게임이 정말 재밌고 좋은 게임이라고

진지하게 자부심이라도 느끼면서 하나보지?


아니면 본인이 그런 사람이라서 투사를 하는 건가?


진짜 나는 이 게임하면서

재미라는 걸 느끼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인생을 살아왔을까 가끔 궁금함


어떻게 로아같은 게임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정과

인류애를 느낄수가 있고 물리적으로 만든 그 것도 마치

북한같은 전체주의 시스템에서 재미라는 것을 느끼는지

상식이 아닌 감성으로 봐도 정신에 어디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고

여겨짐 이건 하나의 거대한 정신병 적인 게임임


이런글 쓰면 또 로기견 머저리들이 메숭이

메이플이 어쩌고 할까봐 미리말하는데

메이플이나 로아나 게임이라고 부르는 것조차

민망할정도로 한국의 쓰레기같은 국민성과 문화를

대변하는 하나의 사회 현상이라고 생각하고있음


그래서 나는 이 게임 하는 스트리머들도 하나같이

정상이라고 안느껴짐



어떻게 대가리에 사리분별이 되는 인간이면

이런걸 재밌다고 느끼고 개돼지처럼

365일 똑같은 루틴과 사이클을 반복하며

시간에 쫓기고 스트레스까지 받아가며

사이버 노예를 하고 있는걸까?


아니 자아성찰이란걸 안하고 사는 걸까?

그냥 시간이라는게 그냥 쓰는대로 흘러가는대로 사는 걸까?

저 사람들은 어떤 미래를 보고 사는걸까?

여기에서 자아실현을 하는 의미는 뭘까?

이 문화적 현상에 어떤 의구심도 없이 순응만 하고 사는 걸까?

어떤 삶의 철학이 있어서 이런 혐오조장 게임에서 자존감을 채우는 걸까?

왜 집단 광기에 매몰되어 안도감을 느낄까?

이런 생각들이 볼때마다 항상 들었음

좀 안타깝달까..



자기들의 주체적인 삶이란게 아예 없어서

어떤 시스템에 종속되는 것에서 정말 진지하게 재미를

느낀다면 그런 개 병신력도

존중은 해주겠음


글로벌에선 하나같이 다 망하고 열렬하게 비판하는

게임을 자기들끼리 감성팔이까지 하면서 갈라치고

만들고 속이면서 하는 문화적 수준도 너무 처참하고

그냥 비단 게임뿐만이 아니라

한국이 소멸 위기 수준으로 망해가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함


제발 이 청년들이 잘못된 시스템들에 종속되어

집단 논리, 집단 감성의 늪에 빠져서  

소중한 인생에서 자신 스스로들을 잃지 않았으면 함


한 개인으로써 옳고 그름에 대한 

주체적인 생각을 하고 스스로 판단을 하면서 살아가야지



쌀값같은 소리도 하지말고,


나는 이런 유저를 기만하는 허울뿐인

사기꾼같은 K회사들이 미래를 위해

좀 사려져야 한다고 생각함

넥슨이든 스마일게이트든,

가면만 다를뿐 그 본질은 전부 다 똑같음


그리고 애초에 본질이 좋은 게임이었다면

글로벌에서 절대 망할 수가 없음

굳이 이런 철학적인 관점으로 안보더라도

현실을 좀 직시했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