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이번 로아 순수노잼 순수노잼 그것도 맞는데 

그냥 온라인게임 하던 애들 시선이나 사고방식 보면 존나 극단적이고 

병신같음

이번에 로아 하면서도 느낌. 특히 메이플 건너온 새끼들 

아니 그냥 온라인게임 찌들다 온새끼들 보면 북한이랑 다를게 없음 

뭐 당연히 많은 메이플을 하다 건너온 2년전 새끼들이건 

메이플, 던파, 마비노기 같은 온라인게임 에서 주로

좆목질, 쌀먹 하던 새끼들은

그냥 게임을 보는 시선도 병신같고 극단적임 

얘네들이 즐겨 말하는

"순수노잼" 이것도 얼마나 병신같은 말인지 알 수 있음

1~2년 하고 노잼치고 접는거면 

그래도 게임 자체가 어느정도 그럭저럭 선방했다는건데 

지금 로아 순수노잼외치고 접는 사람들 보고 

메숭이 출신새끼들 게임 망했네 어쩌네 하는거 보면 

그냥 KRPG만 했던 애들 수준의식 나온다 

쌀이나 팔면서 한게임 10년정도는 해야 뭐 흥행게임 수준이 되나? 

맨날 자기 장비에 매몰되서 도박중독자마냥 맨날 노가다하고 충성해야 그게 재민가? 

다른 레이드게임들을 좀 처해봐라 

로아랑 똑같이 질리면 그냥 접는다. 그리고 언젠가 질릴 기점이 오는거고 

지금 로아가 뭐 점점 문제만 쌓여서 즉사쌩쇼하는 노잼 레이드게임이 다 되어가도 

로아는 나름 발비쿠라는 전성기도 있었고, 아브렐슈드 카멘도 재밌게 즐겼던 사람들이 많았던건 팩트임 

그런데 이제와서 지금 게임이 왜 재미없어지나 본질을 이야기 안하고 

순수노잼이니 쌀먹이니 이런 소리만 하는거보면 정말 KRPG 유저 수준이 기가막힐뿐이다. 

게임을 그저 돈벌이 좆목질수단, 허세와 과시로만 보니깐 

"순수"하게 자기가 생각하는 엔딩급 플레이(나는 카멘을 깨면 쉬엄쉬엄 하겠다, 나는 1680 찍어보고 생각하겠다 등등)

"순수"하게 자기가 목표로 하는 컨텐츠 구상 

그런것도 안하고, 어차피 재밌는건 포셔가 알려줘, 레이드의 재미는 산악회 하는거 보면되 

이딴 소리들이나 하고 다니지 

그러면서 해본거랑 배운거라는 정치질 대세감 만들기 이딴 사회에서 하면 안되는 쓰레기짓거리 밖에 없어서 

"순수노잼" 이나 외치고 다님 

그러니깐 이런 극단적인 사고방식이

평생 로아나 붙잡고 할 마음으로 지금 휘청인다고 쉬고오거나 일단 접자 이런 생각을 못하고 

자기들이 2~3년전 했던 메이플스토리 하듯이 평생충성 하거나 아니면 손절칠려는 극단적인 사고방식이나 돌리지 

그냥 메숭이 출신들은 게임이라는걸 하면 안된다. 

이번에 로아 보고 그냥 KRPG만 하는 유저들은 게임이라는걸 거론하면 안되는 도박중독자들 

인터넷방송인 숭배자들이라는걸 한번 더 느꼇다. 

자기자아가 1도 없고 

목표라는것도 없고 

그냥 쌀먹아니면 여론탑승하는게 습관인 애들임 

북한도 아니고 자아를 가지는걸 언제나 "포셔가 다 연구해줘~" "한동숙꺼 보면 재밌으니깐 레이드 안가도되~" 

이지랄이고 

내 살다살다 RPG 한다는 새끼들이 

"내가 트라이하고, 내가 뭐하러 장비 연구를 함? 어차피 인터넷 방송인들이 다 알려주는데~" 

이딴 소리 하면서 선발대호소인인 새끼들 많은건 로아가 첨인데 

그런 말하는 새끼들이랑 조금만 대화 나눠보면 

처음해본 RPG가 대부분 메이플이고 그 틀안에서 갇혀있고 

많이 해봤다고 꺼들먹 거리는 새끼들은 "던파" "마비노기" 이딴거임 

RPG라 부를 수 없는거나 처하는애들 수준의식이 진짜 로아에서도 확실히 보임

물론 로아가 온라인게임이니깐 이런 사람들이 모이는건 당연한건데 

그냥 KRPG 수준이 이정도인지는 로아해보고 확실히 알았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