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섬마 재밌었는데
짤 미쳤누
섬마는취향인데 배속도는 모두가절망함거의
나가는순간은 오 여기가 바다인가 하고 신기해하지 나가자마자 현탐오는애가어딨냐 ㅋ
대부분 오하다가 배속도보고 존나답답해함 ㅂㅅ아 나도그랬음
난 11월에 항해하는 순간 현탐 왔는데 일단 끝까지는 해보자고 억지로 했지만
섬마야 이젠 없어도 프로키온 갈 수 있으니 아무래도 좋고 배 속도도 항해를 아예 제낀다면 정기선 타면 땡이니 그닥.
현실을 직시해야지. 진짜 진입장벽은 겜 컨텐츠 자체가 싹 다 노잼이라는 거지 뭐 별 거 없음.
배속도는 초반에 존나 지루했던게 맞는데 지금은 자동항해도 있고 otp 정기선 가격 할인률도 좀 올라서 항해에서 답답한건 이전보단 덜할걸
근데 이런 편의성 개선을 존나 늦게해줬다는게 문제지 사람 다 떠났는데
처음 바다 나가서 배 속도보고 겜끄고싶어진건 맞음 편의성 정기선 이런건 다 지나고난다음얘기고 당장 딱 에스토크 타고 나온순간 '아 이건아닌데' 하고생각듬 글쓴이 말이 맞다 - dc App
난 섬마 재밌었는데
짤 미쳤누
섬마는취향인데 배속도는 모두가절망함거의
나가는순간은 오 여기가 바다인가 하고 신기해하지 나가자마자 현탐오는애가어딨냐 ㅋ
대부분 오하다가 배속도보고 존나답답해함 ㅂㅅ아 나도그랬음
난 11월에 항해하는 순간 현탐 왔는데 일단 끝까지는 해보자고 억지로 했지만
섬마야 이젠 없어도 프로키온 갈 수 있으니 아무래도 좋고 배 속도도 항해를 아예 제낀다면 정기선 타면 땡이니 그닥.
현실을 직시해야지. 진짜 진입장벽은 겜 컨텐츠 자체가 싹 다 노잼이라는 거지 뭐 별 거 없음.
배속도는 초반에 존나 지루했던게 맞는데 지금은 자동항해도 있고 otp 정기선 가격 할인률도 좀 올라서 항해에서 답답한건 이전보단 덜할걸
근데 이런 편의성 개선을 존나 늦게해줬다는게 문제지 사람 다 떠났는데
처음 바다 나가서 배 속도보고 겜끄고싶어진건 맞음 편의성 정기선 이런건 다 지나고난다음얘기고 당장 딱 에스토크 타고 나온순간 '아 이건아닌데' 하고생각듬 글쓴이 말이 맞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