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이야 군대 힘들었을지 몰라도 2000년대 이후로는 밥도 호텔급으로 잘나와, 특식도 넘치고 쉬는시간엔 공짜로 롤할수있고 헬스장도 갈수있고 정 할거 없으면 폰만해도 되고 나라는 솔직히 미군이 다 지켜줘서 훈련도 설설 해도 되니까 군캉스라는 말 들었을때 처음엔 발끈했는데 그게 엄청 찔려서 반사적으로 발끈하는 그런 느낌? 군필자들은 다 공감할듯
와 군대 ㅆㅅㅌㅊ네 가고싶긴하노 - dc App
ㅈ같은데 끌려갔으면 좋기라도 해야지 인생 1년반 버리고 오는건데
그러면 자진입대해서 한 번 더 갔다와주라 요새 밑에 '군캉스'들 사람 없다고 죽으려고하던데
좃까는 소리하네 강제로 끌려가는건 똑같은거야 편해졌다고 해도 철조망안에 있는건 같고, 지금의 혜택이나 군월급은 본래 당연히 누려야될것들이다 - dc App
전역해도 예비군 민방위같은 좃같은것들도 받아야되고 - dc App
여자들도 군캉스 ㄱㄱ
한남의 운명이다
찔려서 그러는게 아니라 안가는 새끼들이 그러니까 개좆같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