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다수당이 된 이유는 별거 없음, 오로지 쟤네만이 부동산 폭락을 막을 수 있었기 때문임


서울에는 수백만 채의 부동산이 있고, 대한민국 총 자산 중 절반 이상이 부동산이다. 


민주당 찍으면 대한민국 좆된다는거 모르는 사람 없다. 근데 대한민국이 좆되더라도 내 부동산이 떨어지는 건 막아야 한다. 그래서 민주당 찍은 거임


근데 까놓고 서울에 수백만 채 부동산중에 은행소유가 9할은 넘는거 암? 


부동산 가진놈들중에 빚 완납한새끼 극소수임, 대부분이 "경제적 자유"라는 허황된 망상에 빠져 


은행에 빚을 내 은행이 대출해주는 만큼 부동산값을 쳐올렸다. 그리고 투표를 통해 폭락을 막고 부동산 떡상을 기원했지



"대한민국의 부동산은 미래 세대의 부를 약탈하는 일" <- 이 말이 00년대 초부터 나오기 시작했다. 다들 알고 있었어


모든 부동산이 오르면, 자기들의 미래 세대가(즉, 80/90년생인 우리가) 고통받는다는 걸


그러나 "알빠노?" 갈기면서, 노동자 평균연봉의 20배 넘게 부동산을 끌어올린게 우리의 86세대, 70년대생들임


 

그들은 국회를 장악했고, 공무원판을 장악했음, 그리고 본인들 삶의 안녕을 위해 대한민국을 이렇게 만들어 놨다.


여성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하게 판결을 내려 남녀 사이에 신뢰를 무너뜨려버림(도축론/성범죄무고 등)


말로는 "부동산 사려면 대출 받아 20년 동안 빚 갚아 ㅋㅋ" 하고 부동산 가격을 끌어올렸지만 자기들조차 95%가 대출 완납 불가능했음


그리고 의료파업, 공무원 카르텔, 마약 유통, 국가기술/기밀 유출 +자기들에게만 존나 유리한 사대보험까지



괜히 미국이 "야 대한민국 너네 좆된다 ㄷㄷㄷ" 하고 경고한 게 아님, 지금 대한민국 상황이 86세대/70년대생들의 합작이고


저걸 깨부수려면 86세대의 절반이 노화로 죽던가(대략 15년 뒤), 혹은 계엄 뿐이었음


그리고 윤통은 계엄선포를 선택했지




계엄을 선포한 이상, 윤통의 미래는 좆된거임. 


저 사람은 계엄의 결과가 존나 대성공이래도 결국은 "계엄을 선포한 죄"로 처단 당하게 될 거다.


평생 검사로 살아온 사람임, 본인이 무슨 짓을 하는 지 모를 리가 없음, 그리고 대한민국 법에 대해서 저사람 보다 잘 아는 사람 드뭄


저양반은 본인의 미래를 포기했다. 한 국가의 대통령이 자기 인생 포기하고 계엄을 선포한것임


방금 계엄 해제 국회 의결 통과했음, 대통령은 계엄을 해제해야 함


그러나 쉽게 끝내진 않을 거라 장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