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서 (20대 때) 리니지하다가 돈으로 쳐맞고 와우하다가 피지컬로 쳐맞은 어중간한 과금력과 어중간한 피지컬을 가진 현 3040 틀딱이 주류인 게임이고


거기서 메숭이 출신 쌀먹들이 이주해 갓겜 수호단을 외치는 홍위병이 됨. 


게임사는 게임의 절대 지분을 차지하는 이들을 위한 패치를 함. (원래 뉴비 친화적으로 유명한 게임이기도 했고)


그 결과 쌀먹들과 주차충들이 절대적인 이득을 보고 매출의 대다수를 견인하던 고래들은 꾸준히 손해를 보는 구조가 됨. 


지금까진 '착한 게임' '뉴비 친화적 게임' 이라는 금강선의 풍둔 아가리술에 속아 (혹은 스스로를 속여) 호구마냥 지갑 열던 고래들이었지만,


이젠 금강선도 없고 전재학은 소프트 리셋의 탈을 쓴 고래들 에스더 한번 더 뜯어가기로 방향성을 확고히 다졌고 


처음엔 신선했던 레이드 역시 시간이 흐르며 재미가 떨어지니깐


고래들은 '아 ㅅㅂ 내가 이 돈내고 이 게임을 할 가치가 있는건가?' 빨간약 입갤


산악회 탈로아를 기점으로 선발대 및 고래들이 로이괜 즉석 진행 중



이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