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선 이새끼가 사태의 시발점이고 똥뿌려놓고


순진한 전재학 데려다가 옆에서 


너 디렉터해볼래?


내가 너 여기서 젤 인정하는놈인거 알지? 믿고 갈게?


이지랄하면서 마치 인정하는거마냥 가스라이팅했겠지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로기견새끼들한테 풍둔주둥아리술 한거마냥


직원들한테 뭔들 못하겠냐???


결국 저 인간은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새끼로 남고


금강선이 망치고 간걸 욕은 전재학이 다처먹는중임


디렉터 능력도 부족한거 같은데 맡기고 간 새끼가 병신맞음


사회든 군대든 결국 아래가 못하면 위가 병신이지


난 저사람 잘못이라 생각안함


저사람 누가봐도 디렉터 인재아닌데 억지로 앉혀놓은 느낌임


그렇다고 이제와서 그만두자니 백퍼 다 뒤집어 씌울거고


영화에서나 보던걸 현실에서 실제로 이런일이 일어났다는게 신기하네


이게 뇌피셜같으면 니는 지능에 문제있거나 일찌감치 눈치없어서 먼저뒤질새끼임


금강선 그냥 돈이나 꺼억하고 떠난사람 그이하그이하도 아닌거임


지금 디렉터만 좆된거지 결국 리셋은 필수불가견인 상황에서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