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들 민심 폭발해서 벼르고 있을때 mc하면 안되는 진행방식임 


게임사에 안좋은 소리는 요즘 민심이 별로다~ 이 정도로 퉁치고


나머지는 발표할때마다 호들갑 떨면서 억텐할거 뻔하게 보이는데 유저들 입장에선 존나 아니꼬워 보일듯


성캐는 보면 억까는 안하더라도 커뮤니티 민심 미리 공부라도 해오는건지 게임사가 불편할만한 주제들 비꼬듯이 가볍게 던지면서 디렉터랑 티키타가 해줌


그럼 유저들이 wwe인거 알면서도 일단 속시원하니까 감정 누그러뜨리고 발표 지켜봐주는거지


근데 소림누나는 여태까지 봐온 모습으로는 싫은소리 잘 못하는 타입이라 이게 안됨


대신 게임사 민심 최고조일때 유저들 감성적인 부분 건드려줘서 여성유저들, 로포티들 콘크리트화 시키는 쪽에는 더 어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