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가서 그림 보고, 콘서트홀 가서 클래식 듣는 것이 예술이 아님
로스트아크야 말로 "우리 시대의 예술" 임
누군가는 로스트아크를 그저 게임이라고 하지만,
그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보고
그냥 "웬 아줌마 초상화' 라고 하는 거랑 똑같은 수준이라 볼 수 있음 ㅇㅇ
로아 스토리는 한 편의 대 서사시로써,
호메로스가 쓴 '오디세이' 처럼, 온갖 역경을 뚫고 '아크'를 찾아 떠나는 영웅의 이야기임
단순히 칼 휘두르고 마법 쓰는 게 아니라,
세익스피어의 비극의 주인공처럼 고뇌하고 성장하는 서사가 로스트아크 그 안에 전부 담겨 있음
연출? 솔직히 제임스 카메론이 와서 대가리 박고 보고 배워야 할 수준임
군단장 레이드는 말이 안되는 수준이고,
트레일러나 레이드 할 때 내가 느끼는 감정은, 실시간으로 체험하는 블록버스터 영화 한편임
특히 과거 발탄부터 카멘 그리고 현재의 모르둠까지
네가 지금까지 경험한 모든 시각적 충격을 걍 압살해버림 ㅇㅇ
음악은 또 어떰?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한스 짐머 음악이 우주를 보여줬다면,
로아 BGM 은 '아크라시아' 라는 세계 그 자체를 들려줌
어벤져스 음악 만든 브라이언 타일러가
로스트아크 음악 참여한 건 알고 있음?
평범한 음악이 아닌 귀로 듣는 예술 작품이라는 것을 인지하기 바람
'게임' 이라는 틀 안에서 완벽하게 하나로 합쳐진 종합 예술.
인생의 위대한 예술 작품 하나를 그냥 놓치고 있는 거고

Bon voyage 가 저사람이 음악 만들었구나 어쩐지 저거 로그인때 음악 나오면 좋았었는데
소인 로스트아크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Lost Art <- 잃어버린 우리의 예술성을 되찾는 여정이었노.. ㅠㅠㅠ
원래 미술관에 예술품들은 밑에 공통적으로 적힌 글긔가 있지. “건들지 말고 눈으로만 감상하세요.“라고
건들면 손가락 잘리잖아
@ㅇㅇ(223.38) zzzzz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긔는 씨발련아 글귀 애미씨발 - dc App
@ㅇㅇ 로평이다 십새끼야
ㄹㅇㅋㅋ - dc App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예술작품이네 이걸 못알아보고 억까하는 저능아 쌀숭이들ㅉㅉ
점프공격이랑 오른쪽달리기나 하는게임들은 보고 반성해야해..
관측가능한 우주에서 이미지 제일 좋은 게임입니다
로포티새끼들은 드립도 존나 쓸때 없이 기냐 짧게쳐 병신새끼야 어차피 주작으로 념글 올리면서
이 씨발 지금 이게 드립같아?
얘넨 진심이라고 ㅋㅋㅋㅋㅋㅋ
로스트아크는 그냥 게임이 아니야. 스토리랑 연출, 음악까지 진짜 예술 작품 같거든. 캐릭터들도 하나같이 서사 깊고 매력 터지고. 전투 장면은 영화보다 더 몰입돼서 소름 돋아. 이건 게임을 넘어서, 감동을 주는 예술이야.
대영박물관 루브르박물관 에르타미주박물관 스미스소니언박물관 뉴욕메트로폴리탄 그리고 로스트아크
도파민에 눈이 멀어 상업적인 것에만 몰두하지 말고 소양을 갖춘 뒤 로스트아크라는 종합예술을 향유해보면 그 동안의 인생은 헛것이었구나라고 깨닫는 순간이 올 것임
숭배합니다...개고기아트
예술 그 자체인 로스크아크의 점유율이 점점 낮아진다는건 그만큼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미개해지고 있다는걸 의미함
아씨발 링크납치 씨발년아
로아를 식당에 비유하자면 로아는 단순 맛뿐만 아니라 예술이 첨가된 음식에 소수의 품격있는 사람들이 즐기는 고급레스토랑이고 메숭겜은 인기는 많은데 잼민이들이 더럽게 이용하는 분식집 같은거임
히오스 분점 냈나요?
그래서 존나비싸고 장사잘된다고 VIP들 돈더안쓸거면 꺼지라고 그런패치했던거구나
흑화한 로붕이는 무섭구나
로멘
흠... 로아는 념글조차 ^노잼^이네
로스트아크 카페가 열린 건 아니고요그냥 카페에서 로스트아크 생각했습니다카페에 간 건 아니고요그냥 집에서 커피를 마셨습니다사실 커피도 안마셨습니다그냥 로스트아크 상태입니다로스트아크 좋으면 만세 이딴말 왜 하는거임?나 그럼 어떡하라고 계속 손들고 있으라고?나 그럼 아무것도 못해나 그럼 다 허락 맡아야 돼?나 그럼 계속 손들고 있어야 되냐고나 그럼 밥도 못먹고 화장실도 못가고여러분 제가 오늘 어이없는 일을 겪었는데요...원래 탕후루란게 제철이고 수요많은 과일들로 만드는거 아닌가요...?오늘 탕후루 가게에 갔는데글쎄 로스트아크 탕후루가 없다는거에요...로스트아크만큼 제철인게 어디 있다고...심지어 계절도 안타서 항상 제철일텐데...속상한 마음에 댓글에라도 남겨봐요..
누군가 내게"로스트아크를 얼마나 사랑했나요" 하고 묻는다면,나는 외면하며 "손톱만큼이요" 라고 할 것이다하지만 돌아서서는,잘라내도 잘라내도 평생 자라나고야 마는내 손톱을 보고 마음이 저려 펑펑 울지도 모른다버스를 탔을 때,기사님이 의아한 표정으로 물었다."학생, 1명인데 왜 2명찍어?""제 마음속에는 언제나 학디가 살고있기 때문이죠."기사 님이 웃으며 말했다."학생, 우리들의 친절한 이웃 학디는 요금을 안받는단다.
의사선생님, 저 수술 끝났나요? 마취가 안 풀린것 같아서요.네, 수술 무사히 마쳤습니다. 마취도 곧 풀리실 겁니다.하지만 전 태어날때부터 알러뷰 전재학 쏘 마취였는데 이건 언제 풀리죠?환자분, 안타깝게도 그건 로스트아크 유저라면 누구나 계속 풀리지 않을 마취입니다.세상에 70억명의 로스트아크 유저가 있다면, 나는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세상에 1억명의 로스트아크 유저가 있다면, 나 또한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세상에 한 명의 로스트아크 유저가 있다면, 그 사람은 아마도 나일 것이다.세상에 단 한 명의 로스트아크 유저가 없다면, 나는 그제서야 이 세상에 없는 것이다.로스트아크, 나의 사랑.로스트아크, 나의 빛.로스트아크, 나의 삶.로스트아크, 나의 기쁨.로스트아크, 나의 안식.로스트아크, 나.
사람들이 의외로 모르는 무례한 말 TOP3 1. 안녕하세요 - 학디가 내 옆에 없는데 안녕하겠냐 2. 밥은 드셨나요? - 학디가 내 곁에 없는데 밥이 넘어가겠냐 3. 잘 자요 - 학디가 내 곁에 없는데 잠에 들 수 있겠냐어제 할머니께 오랫만에 전화해서 안녕하세요 밥 잘 챙겨드시고 잘 주무세요 라고 했다가 그냥 로스트아크 하시라고 하면 되지 왜 말을 그렇게 길게 하냐고 기분 좋은 꾸지람을 들었습니다.."미국은 어디있지?" "북위 24-48, 경도 67-125도,북아메리카에." "대한민국은?" "동경 127도, 북위 37도, 동북아시아에." "로스트아크는-" ".여기, 내 심장에."
“학디 좋아하지마..” “그게 뭔데?” “전재학 좋아하지말라고..”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로스트아크라는 이름은 누가 지어냈는지 모르겠어요. ˝로스트아크˝ 하고 불러 보면 금시로 따스해 오는 내 마음. ˝로스트아크˝ 하고 불러 보면 ˝오오-˝ 하고 들려 오는 듯한 목소리. 참말 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이름. 바위도 오래 되면 깎여지는데. 해같이 달같이 오랠. 로스트아크. 일곱 개의 바다를 항해하기엔 너무 늦게 태어났고, 별에서 모험하기엔 너무 일찍 태어났다. 하지만 나는 역대 최고의 게임 로스트아크를 즐기기에 딱 알맞은 때에 태어났다.
꽃은 물을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합니다 새는 나뭇가지를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합니다 달은 지구를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합니다 나는 로스트아크를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합니다 진짜 안되겠어요. 저 오늘부로 로스트아크에 대한 마음 접습니다. 그 다음에 끝선에 맞추어 다시 반 접습니다. 뒤로 돌려 양쪽 모두 펼칩니다. 끝 부분을 살짝 접고선 중심 선에 맞춰 위로 올려 접은 뒤 뒤집으면 예쁜 우리 로스트아크 하트 접기 완성!!
병신 셰익스피어를 세익스피어라고 할때부터 몰입감 깨지네 10점 개병신새끼야
원래 예술이란거 자체가 배움이많고 고귀한 인품을 가진 자들의 것이라서 백수 일용직 노동자 막노동 좆소 다니는 애들이 대부분을 이루는 한국사회에선 받아들이기 힘들지 그래서 소수의 사람만 즐기기에 진정한 예술이 아닐까?
모나리자 비유보고 머리가 띵했다
저 예술의 결정판 7년의 대서사 최종보스 카제로스를 하필 요리사가 전재학
역시 루브르아크답네요 요아정 모코코세트 한스푼물고 카던돌겠읍니다 :)
루브르아크
금강선 떠나고나서 음악개판됨
와우를 뛰어넘는 서사 goat
진짜 예술 맞음
플레이할 때마다 눈물이 나옴 이게 예술이 아니면 뭐임?
차라리 욕을 해라
언리얼3 끝
병신..
울엇다
역시 로스트아크야 Lostark naver die
사실 예술도 아닌 느금마아크 ㅋㅋ
우주 최고 게임인데 이게 맞지
로스트아크 네버다이 울뷰짖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