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전역하고 공장가서 일할떄
구미 이XX 일했는데
검사반 34살 누나랑 말트고 친해져서 걍 술먹고 따먹음
몆번 따먹고 내 기숙사 가서 자고있는데
누가 문 존나 쎄게 쾅쾅 때리길래 이씨발 뭐지 하고
문 여는 순간에 어떤 아재가 내 목 꽉 잡고 넘어뜨림
그 후로 존~~~~~~~~~~~~~나 쳐맞은거같은데 (아마 뒤질정도로 쳐맞은거같음)
정신 존나 혼미하고 기절할거같은데
어떤 상황인지 대충 알아서
정신줄 붙잡고
행님 동생이 잘못했심다
이러면서 켁켁거리면서 싹싹빔
진짜 존나 비니까 아재가 오늘 니 죽일라고 칼 들고왔는데
니 그래살지마라 진짜 그라면 안된다
딱 이말하고 나감
그 후로 공순이 퇴사한거보니까 남편맞음
저떄 이후론 자지 작두로 자르고 유부녀는 쳐다도안보는중 ㅇㅇ
아마 안빌었으면 뒤졌을거같음 뉴스나왓을듯
ㅋㅋ
바람은 지 와이프가 폈는데 왜 닐죽임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