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페온이 혼돈을 없애는게 아니라 둘다 손에 넣으려는걸 보고 실망해서
카제로스 자신만이 진정한 질서의 수호자라고 각성하고 아크라시아를 멸망시키려한다는 설정인데
왜 혼돈 따까리인 쿠크 에키, 혼돈 그 자체인 카마인 카멘은 살려둠?
계약 맺었네 어쩌고하는데 그럼 혼돈질서 두개다 가지려던 루페온이랑 똑같은거 아님?
혼돈 그 자체거나 관련된놈과는 계약맺어서 잘지내고 군단장도 시켜주면서
혼돈이랑 직접적인 연관성 1도 없는 아크라시아는 계약도 안맺고 멸망시키려고함
그래놓고 뒤질때 되니까 자신이 혼돈을 막는 존재라는 개소리하는 카제로스
이건마치
김정은이 남한 침공해놓고 뒤질때되니까 자신은 조선족을 막는 한민족의 수호자라고 하는꼴이잖아 ㅋㅋ
근데 까보니 군단장 중 절반이 조선족 ㅇㅇ
그냥 개병신 스토리잖아
아만은 아크가 희생이라서 뒤진거임? 그냥 힘다써서 뒤진거임?
아크가 희생이면 발동했을때 이미 죽어야 했던거아님?
힘 다써서 뒤진거면 왜 아크가 희생임?
루테란때의 열쇠의 아크는 누구였음?
사슬전쟁때 참여한 에스더들은 열쇠의아크 없으면 나머지 아크는 병신된다는것도 것도 몰랐음?
까놓고 말해서
싸구려 신파극에 대놓고 여기서 우셔야합니다 수준이잖아
걍 로아는 갓겜이고 갓겜이니까 스토리도 좋아야된다 해서 스토리올려치는중이니까 조용히좀 해주시면안됨?
카제로스가 아크라시아를 부술려는 이유= 페트라니아의 붉은달이 꺼져서 페트라니아가 좆되고 균형이 박살나기 직전이라서 아크의 힘으로 다시 맞출려고임 혼돈을 당장 안조지는이유? 페트라니아가 좆되기직전이라 이게 급한일이고 혼돈은 카제로스가 이미 압도해서 처막아놨거든
너말대로면 스토리가 병신인게아니라 카제로스가 병신이지. 카제로스가 지키려던 질서도 결국 루페온과 다를게없었다는 교훈이 될수도있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