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선은 로스트아크에 공성전을 넣으려했고
한동안 pve유저와 pvp유저는 공존했음
군단장 업데이트가 시작되고, 거진 2년가까이 방치당했던 pvp유저들은
이제 pvp쪽도 캐어가 되기를 기대했는데
스타르가드 요새전 도입을 앞두고 시범적으로 패치한 로웬을
메이플에서 넘어온 초식 쌀먹새끼들이 가지무침이라 염병을 함
스타르가드는 거의 다 완성되어있었고
넘어오기만 하면 되는 수준이었는데
로웬 보상이 좋지도 않았단 말이지?
할 놈만 하라고 던져주는 수준이었는데
병신들이 pvp세팅도 안하고 기어와서 쳐발리니
가지무침이라 염병을 싸는 덕에 놀란 금강선이 pvp컨텐츠 백지화함
그때 대부분의 pvp유저들이 떠남
이후 5년의 시간동안 로아는
신규레이드보스 출시 -> 숙제해서 템맞춤 -> 레이드감
개노잼 인육완자의 길을 걷게됨
로아의 운명은 그순간 비틀어졌지
Pve위주의 게임은 한계가 명확하다.
PVP 커뮤 자체가 붕괴당한건 훨씬 전이지 19년도에 장비 삭제 통수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