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선으로 추앙받다가 막상 은퇴하니까
그 뽕맛 못잊고 1부스토리 마무리라는 명목하에
멀쩡히 디렉터로 일하고있는 전재학 밀쳐내고
술 한잔하고 옜날얘기 주절주절 떠드는 아저씨같은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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