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악마 > 신으로 바뀌는데 색깔만 바뀌고 뭐 없음


선과 악의 신, 그 개념을 데미안에서 배껴오면 됨. 반지의 제왕 파쿠리한 것 처럼.


주인공을 새로운 질서로 확정 했으면 혼돈과 대립하는 질서를 다시 만들어야 함. 형편없음.


신입 작가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를 1000억 게임에 그대로 들어나서 투자한 돈 아까움.


사건이 일어나면 다른 사건으로 감추지 말고 일부를 들어내고 들어내는 액자식 구성에는 아주 정교한 메타포, 설정이 필요함


모르겠으면 다른 사람들에게 자문을 받는 것이 좋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