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가르쳐주는 엄마 아니면 이모 컨셉으로 가서
나이 40넘어서도 걍 그럭저럭 유아퇴행한 포티햄들 파이 달달하게 빨아먹고
안락한 노후준비할수 있었을거같은데
그놈의 표독한녀 기싸움 못버려서 망해버린거 후회되서 1년전으로 돌아가고 싶어할듯
게임 가르쳐주는 엄마 아니면 이모 컨셉으로 가서
나이 40넘어서도 걍 그럭저럭 유아퇴행한 포티햄들 파이 달달하게 빨아먹고
안락한 노후준비할수 있었을거같은데
그놈의 표독한녀 기싸움 못버려서 망해버린거 후회되서 1년전으로 돌아가고 싶어할듯
메이플 가서 아는척 하려한거 부터가 메타인지 박살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