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알바 8일간 7일 출근했으면 할거 다 했잖아.
매일 일 끝나고 나면 속 깊은 곳에서 씨발소리가 새어나오면서도
충분히 좆같아야 해서, 좆같고 힘든 감각을 새기고 기억하려고 매일 출근했다.
이제 이 감각을 연료삼아 비상 금융 프로토콜을 실행한다.
7일간 발, 허리, 손아구 빠져라고 일해 번 돈이 겨우 50만원 남짓...
힘들게 적은 돈을 버는 세상도 있는걸 절실히 느꼈다.
쉽게 큰 돈을 벌어야 겠다.
근 1년 모아뒀던 돈이 주는 안락함에 돈 없고, 힘 없는 좌절과 고통을 잊어버렸었다.
다시금 시원시원하게 벌어보자고.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