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모든  패턴 다 봄

패턴 습득력, 적응력, 변수대응 등 요구하는 능력이 다름


스피드런= 딜찍이라 패턴을 거의 안봄

순수 DPS 체급차이+패턴빨. 기본적으로 완전 딜찍이라 존나 무리하는거 아닌이상 위험한 상황이 거의 없음


스피드런은 이미 다 깎인거를 딜찍까지 하기때문에

오히려 일반적인 레이드보다 쉬움



트라이는 완전 처음인거에 빠르게 적응하고 대응하는등 실력,센스에 따라 클탐이 갈림



근데 딜찍에서 DPS좀 친다고 자기가 진짜 잘한다고 착각하는 애들

오픈런 한번도 안해본 애들이 퍼클런해서 파티 씹창내는 경우가 존나 많음


굳이 로아 아니여도

스팀 싱글겜 같은거 신작 나올때 헤딩으로 존나 빨리 깨는 사람은 뭔겜해도 트라이 하면 잘함


반복숙달 노가다로 자기가 겜 잘하는 줄 아는 애들이 존나 많음

소울류겜도 마찬가지임

겜 잘하는 부류는 첫클리어를 하드코어모드로 빠르게 클리어하는데

시간 존나박아서 적응한뒤에 자기가 잘하는 줄 착각하는 부류들이 있음


핵심은 얼마나 빠르게 적응하냐인데

다 적응하고 난뒤에 디테일 다지는부분에서 자기가 잘하는 줄 아는 애들이

팀단위 플레이에 끼어들어서 찬물끼얹는 행동을 존나많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