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아르곤 섬마 먹으러 갔는데 아르곤에서 조각상 대신 해주고 후라이팬으로 계속 치세요 이렇게 말하고 다른 사람 도와주러 가던 사람들 아직도 기억나네 그때 진짜 낭만 개지렸었는데 그립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