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이 상해서거나

라인전에서 너무 처맞아서 인내심이 바닥나서 이성적판단이 불가할때


걍 대부분 둘중하나임


근데 rpg는 진짜 저능아 새낀가 이런 의심이 들때가 많음

얘넨 화낼 상황 아닌데도 불같이 화내고

존나 남일인데 훈수, 훈계질 하고

막 나이 80대 나이 똥꼬로먹은 할매할배같음


게임이 좆노잼이라 저런식으로 스트레스 풀고, 도파민 얻는건가

존나 심함 저런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