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어디 촌구석도 아니고 서울송파구 잠실 트리지움에도 캣맘이있노 원래 공복러닝 조지고 저기 나무벤치에서 음료수같은거 하나마시고 집들어가는데 무슨 참치랑 사료 ㅈㄴ 떨어져있길래보니까 저 아줌마가 길고양이들 밥주고있음 일회용 스티로폼 접시같은거에 사료담아서 주고 그냥 갈길가던데 이거 쓰레기무단투기로 신고하면 먹힘?
사모님의 일탈 ㄷㄷ
ㄹㅇㅋㅋ 옷 ㅈㄴ 비싸보이는데
냅둬 남의 집 앞에서 ㅈㄹ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캣맘 상위 1%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