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렸을때 얼짱시대에 이쁜 누나 있었는데 그 누나가 꿈에 나와서 나랑 서로 알몸으로 서로 몸을 계속 비볐음 미끌미끌 하면서 근데 그 촉감이 너무 현실같이 느껴져서 꿈인데도 미칠거 같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있음 근데 그 이후로는 그런 꿈을 꾸지 않더라 너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