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든,

식당이든,

피시방이든,

헬스장이든,

뭐든 간에 

저렇게 손님이 서서히 줄어들다 사업이 망하는 거지.


싱크홀 마냥 도로가 풀썩 주저 앉고,

삼풍백화점 마냥 시멘트가 무너져내려야 

망했다고 이해하는 애들이 좀 있는듯.


이런식으로 매출이랑 접률이랑 

줄어드는 추세가 꺽이질 않으니까 망해 버리는 거임..


오히려 저렇게 극적으로 뜯겨져 나가서 망하는 케이스가 현저히 적음.

저렇게 티가 팍팍 나면 루나코인 마냥 진작에 뉴스감이었음.


생각을 좀 해봐

저렇게 요란하게 뉴스에 나와서 망하는 가게가 많은지

아님 소리소문 없이 폐업하는 가게가 많은지

이게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