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선때는 친구 이미지가 있어서 카멘쇼케이스같은게 있고, 카멘퍼클하자마자 바로 소감어땟냐는둥 바로 게임내로 이야기하고,




로아aos만든다는 둥(공수표였지만) 뭔가 게임이 어떻게될까 기대가 되고, 낭만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늘 먹던 맛, 일년에 레이드 2개(뭐 잘만든다곤하는데 글쌔? 2막 3막난이도조절실패, 4막1관처럼 패턴뭔가 어지러움)




상점만 들어가도 개고기아크 패키지만 존나팔고,(매출포기 한다면서 딸각 1달반정도 패키지 안파는게끝)




내년에도 맨날 똑같은게 뻔함. 그냥 잘만든 양산형 모바일게임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