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

[당주]

우시로미야 킨조

[장남 일가]

부 우시로미야 크라우스

모 우시로미야 나츠히

자녀 우시로미야 제시카

[장녀 일가]

모 우시로미야 에바

부 우시로미야 히데요시

자식 우시로미야 죠지

[차남 일가]

부 우시로미야 루돌프

모 우시로미야 키리에

자식 우시로미야 배틀러

[차녀 일가]

모 우시로미야 로자

자녀 우시로미야 마리아


[고용인(사용인)]

로노우에 겐지

샤논/카논

쿠마사와 치요

고다 토시로


[의사]

난죠 테루마사




 

용의자는 우시로미야 킨조를 제외합니다.

 

이 문제는 풀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제 O의 밤은 이 추리게임 안에서 사건 번호와 동일한 의미로 간주하며 뛰어넘은 숫자엔 의미가 없습니다.

 

규칙

+ 빨간색 글자는 명백한 진실이다.

+ 범인의 정의는, 살인자이다.

+ 범인은 거짓말을 할 가능성이 있다.

+ 범인은 살인 이전에도 거짓말을 할 가능성이 있다.

+ 범인이 아닌 인물은, 진실만을 말한다.

+ 범인이 아닌 인물은, 범인에게 협력하지 않는다.

+ 범인은 모든 살인을, 자신의 손으로 직접 행한다.

+ 범인은 죽지 않는다.

+ 범인은 등장인물 중에 있다.

+ 보라색 발언은, 붉은 진실과 같은 가치를 지닌다.
   단지, 범인만이, 보라색 발언으로 거짓말을 친다.

+ 대사가 아닌 서술 부분에, 거짓말은 존재하지 않는다.


[제 1의 밤]

저택 1층 식당

고다 “식당은 잠겨 있었습니다. 확실히 식당은 자물쇠가 달려있지만, 평소에, 잠그는 일 같은 건 없습니다. 노크를 해보았지만 대답이 없어서....”

쿠마사와 “그때 제가 왔습니다. 만일의 일도 있으니까, 열쇠로 열도록 권유했습니다”

고다 “마스터키로 문을 열자, 안에서 두려운 일이.....”

쿠마사와 “에바님, 히데요시님, 루돌프님, 키리에님, 로자님, 그리고 겐지씨, 총 6명이 피투성이가 되어 쓰러져있었습니다......

크라우스 “그리고 그 이후는 큰 소동이 났지. 전원이 식당에 모였다


검시

제시카 “혹시나 살아있을까 하고. .....모두 열심히 흔들어보았지”

샤논 “하지만, 틀렸습니다.... 아이분들은 각각, 자신의 부모가 틀림없이 죽었다고 확인했습니다...”

카논 “저와 난죠 선생님은, 겐지님이 죽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난죠 “처참한 살해 방식이었습니다..... 제가 아니더라도, 누구든 검시에 착각은 없겠지요

마리아 “희생자는 모두, 즉사였겠지. ......키히히히히히”


현장은 밀실인가?

크라우스 “식당 안을 조사한 결과, 문도 창문도, 모두 잠겨져, 밀실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배틀러 “그리고, 식당 내에서, 수상한 것은 아무것도 찾지 못했어

죠지 “물론, 식당 내에 누군가가 숨어있지도 않았어

크라우스 “숨는 것도 뭣도. 우리들은 지금 이곳에 모두 있지 않은가. 누구도 숨어 있지 않다는 것은 명백하다


겐지의 마스터키

나츠히 “나중의 트러블을 예방하기 위해, 겐지의 마스터키를 파괴했습니다


마스터키에 대해서

모든 문을 잠그고 여는 것은 마스터키로밖에 행할 수 없다.

물론, 방 안쪽에서는 마스터키 없이도, 잠그는 것이 가능.

마스터키 이외의 열쇠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한다.

마스터키는 합계 5개. 5명의 사용인이 한 개씩 가지고 있다.

마스터키는 항상 몸에 지니고 있어, 빼앗을 수도 양도할 수도, 자신 이외의 인간이 사용할 수도 없다.


[제 2의 밤]

저택 2층 나츠히와 크라우스의 방, 나츠히와 크라우스의 유체

고다 “사모님의 방은 잠겨 있었습니다! 식당의 때와 똑같습니다!”

샤논 “모두의 허가를 얻어, 제가 열쇠를 열었습니다...”

카논 “방 안에는, 크라우스님과 나츠히님이 쓰러져있었습니다


검시와 상황

배틀러 “난죠 선생님이 곧바로 맥을 짚었다고. 그리고, 두 사람 다 즉사였다고 선언했다

난죠 “네. 내가 두 사람의 사망을 확인했습니다. 그건 틀림없이 즉사였습니다

제시카 “나는 무언가 단서가 없을까 해서 방 안을 살펴보았어...! 그 결과, 창문도 문도 완전히 잠겨 있었던, 밀실이라는 것을 알았어


사용인의 알리바이

샤논 “우리들 사용인 전원은, 항상 함께 있었습니다

카논 “우리들 사용인 전원은, 각각이 사용인 전원의 알리바이를 증명할 수 있습니다


현장의 보전

마리아 “밖에서 테이프로 덕지덕지, 창문이나 문을 봉인했어!

제시카 “분명 이 방에, 범인이 무언가 단서를 남겨놓았을 터! 경찰이 오기 전까지 절대, 아무도 들어가지 못해게 했지!

배틀러 “그렇다면, 식당도 마찬가지. 우리들은 추가로 식당도 똑같이 봉인했어

난죠 “애당초, 저택 자체를 보전해야하게 되었군요. 저택 자체에도 봉인을 하여, 우리들은 전부, 게스트 하우스로 피난했습니다


저택의 구조

모든 창문에는 철격자가 설치되어 있어, 창문에서의 출입은 불가능하다.

현관과 뒷문 두 개의 문을 봉인하는 것만으로 저택은 봉인할 수 있다.


제 1의 밤의 범인

제 1의 밤의 범인은 확실히 6명을 죽였다.


방의 봉인에 대해서

일행은 방에서 나옴과 동시에 방을 봉인했다. 그 퇴실에 범인이 추가되지는 않았다. 그리고, 나츠히의 방, 식당, 저택의 모든 봉인은, 결코 깨어지지 않는다.


[제 4의 밤]

사라진 샤논과 카논

제시카 “죠지 오빠가 소란을 피워, 모두 밖으로 나가 샤논들을 찾게 되었어

쿠마사와 “샤논씨는 장비 정원에 쓰러져있었습니다”

죠지 “살아있길 바랬다고. 하지만, 나는 그녀가 죽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되었어...

난죠 “물론, 나도 검시하여, 그녀의 사망을 확인했습니다


알리바이

고다 “두 사람이 외출했을 때, 우리들은 게스트하우스의 문단속을 확인하기 위해 여러 가지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들은 모두, 알리바이가 없습니다...!

죠지 “내가 죽일까 보냐! 내가 죽일 수 있을까 보냐!!”

마리아 “응. 죠지 오빠는 죽일 수 없겠지, 우~”

제시카 “그 후, 죠지 오빠에게만 알리바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 샤논 살해에 한해서, 죠지 오빠에게서 범행은 불가능해

배틀러 “반대로 말하자면. .....죠지 형 이외라면 누구든 죽일 수 있었던 거군


샤논의 마스터키

고다 “범인에게 악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샤논씨가 지니고 있던 마스터키는, 그 자리에서 파괴했습니다


마스터키와 카논

이후, 카논은 살해당한 것으로 다룬다. 카논의 마스터키도 파괴된 것으로 다룬다.

*스토리 상 샤논과 카논은 다중인격의 동일인물이다. 따라서, 샤논의 사망은 카논의 사망과도 같으며 2명의 묘사는 스토리 상 환상일 뿐, 추리에 영향이 없다.


[제 5, 6의 밤]

고다와 쿠마사와가 쓰러져있다.

난죠 “고다씨도 쿠마사와씨도, 이 상처로는 즉사였겠죠. 처참한 모습입니다...”

제시카 “이 상처로 살아있을 리가 있을까보냐...! 죽어있다고, 고다씨도 쿠마사와씨도!


알리바이

배틀러 “문단속의 확인이라든가 순찰이라든가, 여러 가지 하고 있었으니까 말이지. 이번에도 또 다시, 우리들에게는 전원, 알리바이가 없어

죠지 “그렇지는 않아. 보라고. ....저렇게 살해당했다면, 절대로 범인은 피를 뒤집어썼을 거야”

마리아 “하지만, 사촌들 전원도, 그리고 난죠 선생님도 피를 뒤집어 쓰지는 않았네”

제시카 “우리들 전원은, ......즉, 사촌 4명과 난죠 선생님은, 고다씨와 쿠마사와씨를 죽일 수 없어


현장의 보전은?

죠지 “누군가의 침입을 의심해서 조사해보았지만, 게스트 하우스의 문단속은 완벽했어

난죠 “범인은 역시, 마스터키를 지니고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배틀러 “그건 있을 수 없어. 마스터키는 이미, 여기서 죽어있는 두 명의 두 개 이외에, 존재하지 않아


[제 7의 밤]

난죠의 유체

제시카 “주, 죽어있어... 살해당했어....!

죠지 “나마저도, 이건 즉사임에 틀림없다고 한 눈에 알았어....”

마리아 “문단속은 완벽해밀실인데 어째서?”


4명 중에 범인이?

제시카 “그건 있을 수 없어! 상황으로 판단하자면, 나도 마리아도, 배틀러도 죠지 오빠도, 난죠 선생님을 죽일 수 없어!

죠지 “애당초, 게스트 하우스 안에서 난죠 선생님을 죽이는 것은 불가능...!”

배틀러 “게다가, 이걸 보라고. 다시 말해 이건, 난죠 선생님이 게스트 하우스에서 나가지 않았다는 증거다...!


[제 8의 밤]

제시카가 쓰러져있다. 그것은 누가 봐도 잔혹한 시체였다.

죠지 “제시카짱, ....불쌍하게도. 즉사였겠지

마리아 “이거라면 살아 있을 리가 없는 걸. 키히히히”


누가 죽였지?

배틀러 “우리들 세 명은 계속 함께였어! 나도 죠지 형도 마리아도, 제시카를 죽일 수 없다고!

마리아 “응. 우리들 세 명은 제시카를 죽일 수 없어

죠지 “마리아짱이 사람을 죽일 수 있을까 보냐. 마리아짱은 누구도 죽일 수 없어

마리아 “키히히, 고마워. 죠지 오빠도, 어른은 죽일 수 없어. 아이는 죽일 수 있겠지만. 키히히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