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간 네덜란드, 벨기에, 파리, 이탈리아 돌면서 여행하고 오려는데요.
항공 / 숙소 / 국가 횡단 열차까지는 모두 예약 해놓은 상황이고
그 외에 현지에서 소도시 가는 열차정도는 직접 예매+식비, 박물관 여비 정도 예산으로 400만원 즈음 생각해둔 상황입니다.
와인 따라주는 레스토랑은 꿈도 못꾸겠지만
유럽 현지에서 캐주얼 식당다니고 마트에서 와인, 햄, 치즈, 빵 사와서 저녁에 즐기는 정도로 많이 부족하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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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대로 즐기는게 낭만임
ㄴㄴ
거지처럼다닐바에 동남아감
근데 유럽갈정도면 좀 이름있는 레스토랑 몇번 가는재미도 여행요소에 포함되는거아닌가 예산부족하면 여행지를 바꾸는게 낫지않음? 비싼곳만 골라놨는데 여행지보니깐
허세가 아니고 그거는 힘들죠
볼것 없음 뭘 볼래고 가나 유튜브로 다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