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키드나 상징이 윤회인 연꽃과 뱀,
에키드나가 죽음은 끝이면서 시작이라고 한 점,
에키드나가 약속의 때에 꽃은 다시 피어나리라고 한 점,
에키드나가 펼친 날개에 깃털이 어깨죽지만 돋아나 있고 다 돋아나지 않은 점..
카마인이 에키드나를 아주 오랫동안 보게 될 거라 한 점이..
태존자 에키드나를 죽인다는 것 이거나 혹은 태존자 에키드나를 오래 보다가 진짜 에키드나를 볼 거라는 게 아닐까??
보면 육신은 태존자가 지배권을 갖고 있지만... 에키드나도 공생하거나, 아님 부활 각을 노리고 있는 거 같음
뭐엇!
죽었다고 못 박은 상황인데 너무 간 듯
근데 억지로 연결하면 가능성도 있어 보이긴 함 태존자가 에키드나 몸만 쓰는데 과거에 목이 베인 기억을 떠올리면서 괴로워 하는 장면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