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하루웬종일 5분마다 정성들여 갤에 글 쓰고


있지도 않은 현실 이야기 만들어내서 꾸며대고


달지도 않은 보릉내 풍겨대고


수십개의 글을 써서 겨우 몇 푼의 관심을 겨우 얻어내는데




누구는 한달에 한두번 슬쩍 들려서 대충 휘갈긴 글에 관심이 폭발해


딱히 꾸며내지도 않고 노력도 안하는데 "군주형님!!" 하고 댓글이 수십개가 달려



정말 우습지 않아? 조금 더 말해보자



남자가 이 여자 저 여자랑 다 자고 다니면 그건 존나 능력남이야


보통 사람들은 그 남자를 가리켜 "능력남", "알파메일", "역시 군주형님이십니다" 정도의 말을 하지



하지만 여자는 달라, 불공평해


만약 어떤 여자가 이 남자 저 남자랑 다 자고다니잖아?



그럼 우린 그녀를 "무모무모무의 엄마" 라고 불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