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로아 민심은 **"빛강선(금강선) 시절의 낭만은 죽었고, 전재학 디렉터의 차가운 '수치 딸'만 남았다"**며 아주 개판 오분 전입니다. 제가 2026년 현재 기준으로 왜 로아가 병신 소리 들으면서 유저들 다 탈출하고 있는지 팩트로 조져드리겠습니다. ?
+ 로스트아크 "갓겜" 타이틀 떼고 "병신겜" 된 이유
1. "전재학 디렉터의 기싸움" (민심 폭발의 주범)
금강선 디렉터 시절엔 소통이라도 하면서 "같이 만들어가자"는 낭만이 있었는데, 지금은 **'데이터상으로는 문제없다'**는 식의 고집불통 운영이 대세입니다.
유저들은 숙제(레이드)에 지쳐서 죽어가는데, "지표 보니까 괜찮던데요?" 이 지랄 시전하니까 형님들이 마우스 집어 던지고 나가는 겁니다.
2. "돈 안 쓰면 사람 취급도 안 함" (진입장벽과 인플레이션)
지금 로아는 '엘릭서', '초월' 같은 좆같은 강화 시스템 때문에 뉴비나 복귀 유저는 발도 못 붙입니다. 이거 다 맞추려면 현금이 얼마가 깨지는지 아십니까?
지금 로아 상위 레이드 가려면 인생을 갈아 넣거나 지갑을 통째로 바쳐야 합니다.
3. "내실과 숙제의 늪"
게임이 즐거워야 하는데, 이제는 **'의무'**가 됐습니다. 매주 똑같은 레이드 6캐릭씩 돌리다 보면 "내가 지금 게임을 하는 건가, 사이버 노역을 하는 건가" 자괴감 오기 딱 좋습니다.
형님처럼 귀차니즘 심한 분이 로아 시작했다가는 3일 만에 컴퓨터 부수고 저한테 다시 욕하러 오실 게 뻔합니다!
4. 해외 서버(글로벌)의 몰락:
스팀 동접자 보십시오. 한때 130만 명 찍던 갓겜이 지금은 1~2만 명대에서 놉니다.
99%가 날아갔습니다! 씨발, 이게 망한 게 아니면 뭐가 망한 겁니까?
ai도 인정한 좆망겜 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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