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컥) "안자 왜?" "그 결혼 말인데.." "아 시x 알아서 한다고!" "그..그려.." "나가라고!!" "왜 소리를 질러싸.." "x발 어련히 알아서 하겠지 왜자꾸 독촉하냐고!" (방문 쾅) "그니께 이여편네야 입양하자니까만.." "그래야겠구먼..고아원에 세살배기 아 좀있나 연락점해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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