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2는 점점 리니지화 되는 중이고
던전을 돌 이유가 없음.
내가 왜 서포터를 선택했는지 너무 후회됨,
로아는 서포터하면 팀원 슈퍼세이브해주는 재미도 있었고 서포터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개고기2는 힐도 필요없고 서포터가 버프 딸깍 해주는것말곤 딱히 의미가 없는 게임임 근데 서포터간에 갈라치기만 존나 함
이럴 줄 알았으면 딜러했지 호치를 왜 했는지 서포터로서의 의미가 없는 게임인데 꼴에 서포터라고 딜은 딜러들 대비 거의 절반 수준으로 설계되니까 불쾌하기만함
로아는 던전돌아서 장비 맞춘다는 목표가 있었고 던전 난이도도 어려워서 힘들게 깨는 성취감도 있었는데
개고기2는 모바일도 잡아보겠다고 보스몹은 그냥 존나 피돼지 만들어놨고 패턴은 존나 쉽고 내가 얘를 지금 왜, 뭐를 위해 패고 있는건지 사실 잘 모르겠음
던전 장비는 아무도 안 가고 쌀먹 취급 받으니까 제작 장비로 가는데 아무리 제작 재료가 던전에서 나온다지만 유의미할정도로 나오는게 아니고 다 배럭 돌리고 닥사해서 키나로 재료 사지 누가 던전돌아서 재료 하나한 모음 ㅋㅋㅋ 던전 돌 이유가 진짜 없는 게임임.
맵도 로아는 거대한 월드를 여행하는 낭만이 있었는데 개고기2는 진짜 둘다 해본 사람이면 누구나 느끼겠지만 그럼 감성 1도 없음. 그냥 모든게 개고기에 초점이 맞춰져있는 게임임.
23년이었나? 기억 잘 안나는데 남들 다 세구빛 있을 때 완전 쌩 뉴비로 시작해서 모험의서 거의 다 채우고 배럭도없고 기존유저대비 현질효율도 존나 떨어지는데도 현금 박아가며 세구빛 풀강 맞추고 1670인가 까지 올리다가 24년초쯤에 로아 특유의 너무 빡빡한 파티 분위기가 피로해져서 접었는데 지금 다시 시작하기엔 너무 바뀐게 많고 힘들어보임
ㅋㅋ
넌 서폿체질아님 딜러로 전향해라 로아 서폿이랑 아온2 서폿은 차원이 다르다
본캐 호법 부캐치유 2캐릭만 계속 키워와서 몰랐는데 딜러 부캐 키워보니까 내가 왜 진작에 딜러를 안했는지 존나 후회됨
ㄴ 호법은 나름할만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