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주 도와주던 겜친구가 더퍼못깨는똥손 불쌍해서 도와준다고 도우미들 마구마구 데려와줬는데 솔직히 버스타서 눕클했는데도 격돌잡느라 수고했다 깼으니까 된거다 막 얘기해주는거보고 디시하는애들은 다 이상한애들이라고 선입견 있었는데 좀 창피했음 그냥 게임하는게 좋은 사람들이였음... 아무튼 시간내서 도와준거 고맙다고 얘기하고 싶었음
당연한일을 했을뿐이에요
로갤러들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