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지 유저들은 어느쪽 어디어디 완전히 나눠진게 아니라 그냥 여기저기 이동하는 쪽에 가까운데


로아가 오래 지키던 왕좌를 확실하게 끝내 버린게 아이온2임



재미 소통 pvp 쌀먹 그래픽 등등 거의 모든게 상위호환에



로아의 배럭놀이에 지칠대로 지친 유저들은 이탈 후 절대 로아로 돌아오지 않음




아이온2도 배럭 효율이 높고 다른 문제점이 없는건 아닌 상태인데


기본적오로 배럭 아니어도 어비스라는 본캐 하나로 놀곳이 있고


pvp가 어느정도 성공적으로 자리잡은게 큼





알피지에서 pvp는 이런 의미지.


컨텐츠소모를 늦추고 재미도 찾으며 유저들의 성장욕구까지 만드는 마법의 항아리 같은 것임





해외에서 전부 망한 로아와  대만포함 해외에서 기대감이 높은 아이온2는 이미 차이가 많이 벌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