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스토리는 너무 저평가돼있고 파판14스토리는 너무 고평가돼있는듯
아 물론 로아스토리는 파푸니카까진 똥 맞음
아 그리고 1부는 수수께끼 너무 많이내서 이거생각하면 파판14가 더 나은거같기도함 아닌가 파판14도 수수께끼 존나 냈던거같은데 기억이 안나네 한지오래돼서
로아스토리는 너무 저평가돼있고 파판14스토리는 너무 고평가돼있는듯
아 물론 로아스토리는 파푸니카까진 똥 맞음
아 그리고 1부는 수수께끼 너무 많이내서 이거생각하면 파판14가 더 나은거같기도함 아닌가 파판14도 수수께끼 존나 냈던거같은데 기억이 안나네 한지오래돼서
배돈이 둘다 봣는데 파판때는 안울고 로아때는 울엇음 여기서 답나옴 산나비때도 웃던새끼인데
파판14는 일단 개인적으로 1부 결말이 개병신같았음. 칠흑 하늘 바뀌는거 하나로 설정이든 스토리든 정점이었고 홍련이나 창천은 로아보다 뽕안참. 황유 평 안좋던데 난 오히려 칠흑 다음으로 좋았던게 황유 리빙메모리부분이었음
팩트) 배돈은 파판14 스토리가 개꿀잼이라며 현재 부캐로 파판14 다시 키우면서 스토리 미는 중
나도 로아 파판 둘 다 봤는데 파판은 솔직히 명성에 비해서 걍 헛웃음 나오더라 뭔가 좀 유치하다해야하나 근데 효월은 좀 뽕차긴함 황유도 은근 괜찮긴했는데 급유치해지는 구간 있어서 짜치고 로아는 이미지가 쌀먹게임에 빌드업이 krpg답지않게 존나 길어가지고 그렇지 플레체랑 카제로스쪽 서사는 은근 잘만듬 짜치는점은 베른남부까진 어디서 다 베껴온거같은 느낌 든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