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 생리하는데 말 가려서 하라고 지랄을 하네ㅋ
평소 안그러던 사람이 가끔 생리 때가 되면 사람이 달라진다는게 느껴지면 배려해 줄 수 있음
근데 그게 당연시 되면 안되고 생리가 벼슬이 되면 봐주는 사람도 지치니까 적당히 해야됨
히스테리를 부릴게 아니라 차라리 앙탈을 부리면
히스테리를 부릴게 아니라 차라리 앙탈을 부리면
귀엽게 볼 수 있음
여자가 본인만 있는 것도 아니고 생리도 본인만 하는 것도 아닌데
본인이 히스테리 부리는건 생각 안하고
다른 사람에게 이해를 강요하는건 좋지 못함
정 안좋으면 병원을 가서 진료를 떼오던가
그럼 어디가 안좋은지 얼마만큼 안좋은지 확실히 알 수 있는데
방구석에 꼬라박혀서 '뷰지가 이따이용~'
이러면 씨발 누가 알아주냐?
이러면 씨발 누가 알아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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