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나이 30이 넘어가고 중반이 되면 


미혼 남성 << 사실 냉정하게 딱 들어도 별 느낌 없잖아? 결혼 안했구나 ㅇㅇ 총각이네 ㅇㅇ 여기까지인데 일터나 회사에선 그렇게 보지 않더라고 


주변에 자영업이나 가게 운영하는 친구들이 생기거나 그런 이야기가 술자리나 대화 주제로 오고 가는게 30중반 정도부터인데


20대 여성이라던지 20대 알바 사람 뽑는거에 대해서 굉장히 회의적인 시선도 많고 혐오까진 아니더라도 차라히 그냥 힘들어도 내가 더 하거나 가족들 단위로 운영하더라 


친척이나 ㅇㅇ 가족들 불러서 ㅇㅇ



내가 열심히 할 수 있다, 정상이다 라던지 나 자신을 어필하고 믿게 할 수 있는 시간과 수단이 너무 부족하고 


워낙 매체나 인터넷은 병신이 크게 보이고 그 파급력이나 인상이 강하게 남다보니 싸잡혀서 오해받는 것도 일상이고 ㅇㅇ



요즘 진짜 지옥일거임 알바든 취준이든 힘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