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떤 레기온 들어가니까 치유성이라고 들어오자마자 다들 엄청 반가워하면서 빨리 성별나이지역 적으래서 쭈뼛쭈뼛 남자 부산 딱 박아놓으니까 그 뒤로 단 한명도 말을 안 걸어줌 그나마 여자 한명이 버스태워주던데 이건 먼가 잘못댄 거 같아서 다음날 나왓어요 여러모로 다양한 경험이엇음
남치유는 범죄야
남자 새끼가 왜 남치유를 키우냐?
남자가 치유성 키우는게 좆벤 처형감인데
그거 사실 님이 부산사람이라서 그런거임 스울사람이었으면 알아서 모셔줌
너 철새에 이상한애라고 그서버에 소문남
팩트라서 큰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