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편돌이인데 스트레스 장난 아니네
취업 안돼서 야간 하는데
진상부터 내가 경멸하는 인간들이 가득함
딸배, 못배워쳐먹은 아줌마, 못생기고 더러운 아저씨까지
도망치고 싶고 너무 괴로운데 돈을 못벌면 죽어
거기다 집가면 또 취준해야하고
취준하지 않는날은 일을 해야해
내 자신이 처량해 쓰레기같아
돈도 없고 자격지심 있어서 주위에 사람도 없고
괴로움이 정도가 지나치다. 불행해 미치도록 머리가 으깨지도록
어떻게 해야하지 도망치고 싶다
마인드가 썩었네 손님한테 넌 야간편돌이도 과분하다
도망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