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 큰 스피커 새끼가 “쌀먹을 쳐내야 게임이 건강해진다”라며 선동하고 다님.
-> 게임사는 옳다구나 개고기 패키지로 인게임 재화가치 박살내며 쌀먹 쫓아내기 시작.
-> 쌀먹 다 쳐내고보니 애매하게 양쪽에 발 걸치고 있던 효율충들도 같이 다 떠남.
-> 꼬우면 접어, 쌀숭이 척결! 외치던 갓겜충들이 전체 유저풀에서 과반 이상인 줄 알았으나, 한줌단으로 밝혀짐. (매출 반토막)
-> 매출 반토막으로 이미 잘못된 운영 정책임이 밝혀졌으나,
디렉터란 사람이 라방에서 둥글둥글이니 말랑말랑이니
전임 디렉터 때 실패한 운영 정책으로 회귀하겠다 시전
-> 그냥 겸사겸사 쌀먹도 되니 유지됐던 유저수였을 뿐인건데,
순수 게임성으로, 말랑말랑 역할 놀이로 유저 잡을수 있다는
시대 착오적 발상을 이어가는 디렉터 = 더 암울해질 예정
누가 6캐릭 18레이드 매 주 반복하는 사이버 고문 게임을
순수 재미로 하겠냐고? 니나 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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