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말에 의하면 우리가족들 할머니 아빠 등 다 몸에 병있어도 부유해도 병원 안가고 암으로 병키우고 술 사고 도박하는데에 돈 다썼다했음 할머니는 내가 같이 지내봤는데 병원가자하면 의사 싸가지없다고 화 내시고 귀찮다고 병고치는거 막 안하려하셨었음 어쨋든 이런식으로 돈이있어도 몸이아파도 귀찮아서 안고치고 놔두고
내가 명품옷 장롱에 세개나 쳐박아두고 절대 안입고(훔쳐가거나 보플 생길까봐 가끔입음) 매일 할머니할아버지가 밭일할때입던 잠바에 찢어진 반팔티만 입고 안 씻고 다니니까(7일에 한번 씻음) 사람들만날때 창피하고 남들이 내 외모 욕하는것같음
게임만하고 씻질않으니까 근데이게 못생긴게아니라 귀찮아서 몸을 썩히늠거임
그리고 우리가족은 돈 아무리많아도 다 부동산에 쌓아두고 세금 존나 뜯기면서 이재명문재인 존나무서워하면서 라면도 비싸서 못사고
맨날 김치 라면만 먹음 남들처럼 야채 고기 생선은물론 과자도 비싸서못사고 하루 한끼만 저래먹은지 엄청오래됨 어릴때부터 부동산에 돈 다넣어놓고 생활비 0원이라서 나 피시방에돈쓰는건 엄마 몰래하는거라 다 내가 회사에서 번걸로하는거임
난방끄고 매일춥게잠 어릴때부터 난방틀면혼남 부동산지켜야하니까
그리고 나 세종대 수학과생인데 서울대아니라 그냥 자퇴하고 폰팔이알바함 보험팔이알바도하고 폰팔이도 주임대리까지 승진했는데 상사 불편하고 집이랑멀어서 출퇴근오래걸려서 승진하자마자 퇴사하고 게임 하루종일함
게임하루종일 하지만 롤 pvp만하고 메이플쌀먹 이런거 절대안하는이유는 노잼 도파민이안돌아서임 요즘은 게임으로도 돈번다는데 난 그냥 지루한건 안함 백수라시간이이렇게많은데도 이윤창출이안되고
그리고 내가 학폭당했다했는데 학폭도 당해본거지 나 일진이었는데 친구들 다손절하고 연락 아무도안되서 친구 아예없음 사람들 친구만나는거 애인만나는거 4050대 아줌아재들도 다 동창친구인데 난 그냥 사람이랑 연락하는거 귀찮아하고 사람들이랑놀면 내가 서열높을때도 나한테 잘해줘도 은근 상처받고 게임너무좋아해서 이사하자마자 다 연락끊음
엄마가주식하라는데 이란 화이팅이다 이란이 더날뛰어줘야 하이닉스가 조금이라도 싸져서 내가 드가지 전쟁 다음주에도 해줘 제발 하닉 삼전좀사게
그리고 나 백수일때 폰 하루종일 보는데 재밌는 드라마 재밌는 인방같은거 되게 늦게접하고 매일 머리아파지는 세대갈등글 여혐글만 딱딱 찾아서 봄 항상 거기서 혐오글에서 도파민 느끼고 게임도 재밌는거 되게늦게함 ㅠ
낭비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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