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나 중학교때 우리반애들 50명이 나 보는앞에서 줄서서 우리엄마 강ㄱ 했고나 고등학교때 담임선생님이랑 나랑제일친한친구가 청산가리로 스프 끌여서 강제로 내 콧구멍에 부어서 과학실험했고저번에 회사다닐때도 상사가 회사 유리창 깨고 내 몸에 휘발유뿌리고 라이터로불붙여서 30층 고층빌딩에서 유리창밖으로 나를 던졌는데오늘도 집밖에 나갔더니 뒤에서 어떤 남자가 나 도끼로내려쳤는데이거 인방에 썰풀면 나한테 후원해줌?나 외모 ㅍㅅㅌㅊ임
아 그리고 옆집 아줌마가 개 10마리키우는데 나랑 개랑 교배시킨다고 나를 초딩때납치해서 개랑 수간 강제로 30시간 시키고 촬영하고 했었음
부모님이랑 김문수랑 친구인데 이제 살면서 거슬리는인간들은 다 김문수한테 이르면되지?
얘들아 사람들이 내앞에서만 악마로 변하고 나만 피해받는데 우리집금수저고 김문수랑아는사이인데 나한테감히 저래도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