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부터 충청도는 양반이라 입꾹 닫아야된댔음

웃는건 소음공해
칭찬 책임감 위로는 아부,사기
화내는건 범죄
우는건 자ㅅrㄹ
질문은 곧 좌파
남의얘기는 시간낭비
요구는 정신병으로

사람들만나면 말 한마디 하지말랬음

그래서 항상 벙어리처럼 입을 닫으니까 한녀들이 왕따시킴

콜센터는 대기업 로고달고있어서 이해의대상이고 드디어 나에대해 포기했음 다른콜센터도 한국에 엄청많아서 내가요즘 하루종일 롤하고 자는것도 그러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