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소 하면서 숨막혀 뒤질거 같다?


이 감정을 느끼는순간 뇌가 리셋돼서


그 어떠한 잡생각에도 현혹되지 않음


뇌가 재부팅 되는 느낌이랄까?


혐오와 갈리치기에 매몰되지 않는 치트키랄까?


그래서 난 최소 인간은 일주일에 한 번은 5~10KM 러닝은 해야 되지 않나 싶음


나도 유산소 반대파였는데 꾸준히 하면서 생각이 바뀜